•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바깥 출입 자체가 어려워짐으로 햇볕을 쏘이기 어려운 요즘입니다. 이로 인해 비타민D 결핍이 유발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비타민D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고 피부를 햇볕에 노출시킴으로 생성되기 때문이에요!   햇볕을 충분히 쬐지 못해 생기는 비타민 D 결핍증은 "골연화증"이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칼슘 흡수와 뼈의 골밀도를 감소시켜 골다공증이나 고관절 골절 등의 발생률을 높일 수 있어요. 더불어 비타민D의 호르몬으로서의 기능에 대해 연구결과1)비타민D가 면역기능과 관계가 있음을 밝혔으며 이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D의 별칭으로 면역비타민, 항암비타민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비타민D가 면역세포의 생산을 도와 면역력을 크게 증진시키며 항암작용에 도움이 되어서에요. 이런 비타민D는 음식물 섭취만으로 하루 필요량을 맞추기 어려워그에 따른 보충제 복용이 꼭 필요한 필수 비타민입니다. 비타민D가 결핍되면, 면역력저하가 나타날 수 있어요.면역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비타민D를 섭취해보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1) Mora JR, et al. Vitamin effects on the immune system: vitamins A and D take centre stage. Nat Rev Immunol 2008; 8(9):685-698.
  • 젊음의 묘약

    2020.03.05

    나이를 먹을수록 피부에 주름이 늘어나고신체의 기능이 점점 저하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죠.이것이 바로 노화가 진행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세월 앞에 장사 없다고도 하죠…현재까지 노화의 원인은 활성산소 이론이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데 인체내 활성산소로 인해 세포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노화가 일어난다는 것이에요.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해선항산화물질을 먹어야 되는데요!대표적으로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등이 있지요.항산화물질은 특히 야채, 과일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챙겨먹기 힘들어도 노화방지를 위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아사이베리의 항산화물질 폴리페놀 성분은동맥경화의 원인인 콜레스테롤의 억제해 심장 질환 발병의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밝혀져 심장 혈관에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또한 폴리페놀은 바이러스에도 효과적이어서 감기 바이러스 등에 강한 신체를 만들어 주기도 해요.   아아사이베리 속의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A · C · E · K, 무기질, 아미노산, 필수지방산(오메가3, 오메가6 )은 젊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고, 피부가 노화되는 것을 상당히 늦춰줍니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기능식품 뉴트라슈티컬(Neutraceutical)』에서는 “아사이베리는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적포도주에 비해 33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물론 항산화 활성이 블루베리에 비해 7.7배 이상까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f. 파워푸드, 슈퍼푸드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젊음의 묘약인 아사이베리를 섭취해보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전세계적으로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국내에서도 확진자가 하루하루 늘어가면서국민들의 불안감은 더욱더 커지고 있는 상황이죠.이 감염병은 환자의 코나 입에서 나오는 침을 통해바이러스가 전파(비말감염) 되는데요. 마스크 착용, 소독제를 이용한 손소독 또는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씻기의 예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이미 질환이 있는 만성질환자,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이더 쉽게 걸릴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돼요. 면역력이 약한 상태는 외부 적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랍니다.이 말은 바이러스 침투가 쉽고 감염됐을 때 바이러스와 싸워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없다는 거죠. 면역은 특정 기관만 관련 있는 것은 아니지만,최근에는 장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좌우한다고 강조되고 있어요.그 이유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의 70%이상이 장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장이 건강해야 면역력이 높아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장 건강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장내 세균의 균형을 맞춰줘야 하는데요.그럼 장안에 몸에 이로운 유익균이 유해균에 비해 많이 있어야겠죠?참고로. 장 속 유익균, 유해균 비율은 8대 2정도가 가장 이상적이에요. 결국, 건강한 장을 위해서, 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필수적으로 섭취 해야 하는 영양소가 바로 살아있는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입니다.                                                                                                                                                                                                                         살아있는 유산균이 장까지 잘 도달할 수 있도록 장용성 캡슐을 사용했는지,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함께 있는지, 단일균주가 아닌 복합균주가 들어가 있는 유산균을 선택하셔서 장건강을 지켜 면역력을 높여보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미세먼지 같은 외부 자극과 함께장시간 운전, 독서, TV,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에 노출되어 있는현대인들의 눈은 쉽게 피로함을 느낍니다.이처럼 볼거리가 많은 현대인의 눈은 혹사 당하고 있죠. 몸이 천냥이면 눈은 구백냥!바로 눈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옛말인데요, 오래도록 써야 할 소중한 눈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내 눈 건강을 위해서 가급적 스마트폰과 컴퓨터 화면 보는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스마트폰과 컴퓨터 화면의 블루라이트는 눈에서 10배나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하기 때문에 눈의 노화를 앞당기게 합니다. 또한 잠들기 전에 핸드폰을 보는 습관은색과 명암을 구분하는 세포에 부담감을 주어 눈에 피로가 오게 하므로 어두울 때 핸드폰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겨울철 자외선은 다른 계절과 마찬가지로 강하게 내리쬐므로 선글라스나 모자로 자외선을 차단해줘야 하는데요!자외선에 노출되면 생성된 활성산소가 수정체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섭취하면 좋겠죠?고지베리에는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제아잔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제아잔틴은 망막 황반 중심에서 매우 중요한 물질이에요! 노화에 따른 시력감퇴 위험이 제아잔틴의 낮은 농도와 관계가 있으며, 제아잔틴의 공급이 노화에 따른 시력감퇴를 예방하도록 도와준다고도 하며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고지베리의 과학적 이름은 리시움 바바룸 (lycium barbarum)이며 중국 남부에서 유래되었고 수세기 동안 건강을 유지하고 염증성 질환을 감소시키는 데 사용되어 왔습니다.피곤해진 눈에 휴식을 주고 영양소를 공급해주세요.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수면의 중요성

    2019.12.05

    평상시, 잠은 잘 자고 계신가요?밤샘 공부하느라, 야근을 하느라, 장기간 운전을 하느라, 아기를 돌보느라 등등수면 부족을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해 교통사고, 산업재해 등 셀 수 없이많은 비극을 초래한 원인이 된 사례가 많았었죠. 결국,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인체는 불안정해진다는 것입니다.그 예로 부족한 수면생활로 인해 생각이 느려지고,기억이 잘 나지 않고, 움직임 또한 느려집니다. 성인이라면 일반적으로 하루 7-8시간의 수면시간이 적절한데요밤에 휴대 전화를 충전하는 것과 같이 몸과 뇌도 재충전을 해야 한다는 거죠.충분하지 못한 수면은 기억력을 떨어뜨리며긍정적인 감정보다 부정적인 감정을 더욱 잘 느끼게 해 예민해지기도 합니다.또한 하루의 활동 중 소모된 근육에 회복할 시간이 부족하게 되어몸이 뻐근하며 피곤함을 동반합니다. 여기에 더욱 치명적인 부정적인 현상은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방해하게 되어음식을 먹는 유혹에 빠져 살도 찔 수 있게 한다는 것입니다.잠만 충분히 자도 칼로리 소모가 이루어지는데 말이죠.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취침 전, 신체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카페인, 술, 담배와신경을 흥분시켜 잠드는 것을 방해하는 스마트폰이나 TV 시청을 제한해야 합니다.  영양소적으로는 칼슘과 마그네슘을 함께 섭취하면전반적으로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근육이 이완되는 효과가 나타나며,칼슘은 트립토판을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꾸는데도움을 주는 역할도 해주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멜라토닌 이라는 호르몬은 트립토판으로부터 유래되어 만들어지며,보통 어두울 때 밤 11시~새벽 1시에 분비가 되는데,이 시간에 자면서도 불을 켜놓으면 인체는 빛을 인지해 멜라토닌을 분비하지 않아양질의 잠을 자지 못해 피곤함을 느끼게 됩니다.멜라토닌이 정상적으로 분비되면 자연수면을 유도하는 작용과지방을 태워주는 아이리신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므로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을 낮춰줍니다. 잠은 보약이라는 말이 있죠.규칙적인 수면활동은 신진대사가 원활히 이루어지는데 도움이 되며신진대사가 원활하면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규칙적으로 잠자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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